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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동창회장인사말
  • 우리 간호학과는 1984년 첫 신입생을 시작으로 현재 3,0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지금은 많은 동문이 전국 각지 병원과 지역사회 전문 간호인으로서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교육자로, 간호행정가로, 임상실무자로서 해야 할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 오늘날의 사회는 여러분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너무 많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다시 말해서 여러분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대된다는 것은 그만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므로, 책임도 있으며 노력하기에 따라서는 유위한 인재로서 마침내 정상의 위치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행위가 사회에 있어서는 바로 모교와 결부되어서 평가되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뛰어난 재능은 그 모교를 10배로 빛내며, 명문이라는 평판을 받게 합니다. 동문이란 모교에 대한 사랑과 서로에 대한 신뢰로 하나가 되어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에 앞장서는 사명을 가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더불어 모교의 발전을 위해 총동창회와 동문의 힘을 모아 함께 하겠습니다. 위로와 희망을 전해줄 참된 벗들이 있다면, 어렵고 힘겨운 시간들도 기꺼운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머리를 맞대면 두통이 생기고 가슴을 맞대면 소통이 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머리가 아닌 가슴을 맞대어 소통과 이해 속에 하나가 되고 그 하나됨 속에 각 구성원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창회가 되겠습니다.
  • 늘 영남이공대학교 간호대학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우리 동문회가 발전하는데 무엇보다도 큰 원동력이 되는 부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태주실 여러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학생이나 졸업생 모두 서로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일들을 도모하고 당겨주며 밀어주는 그런 끈끈한 줄로 연결된 간호대학 간호학과가 되길 바랍니다.
  • 동창회의 더 큰 발전과 결실을 기대하며 우리 모두가 서로의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동창회장 3회 권정남